아산캠퍼스 자연과학관 2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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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동계방학 학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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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과 졸업생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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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 이어와과기정통부장관상을 받은 김성조 호서대 교수(왼쪽에서 네번째) 등이 수상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서대 제공호서대는 생명공학과 김성조 교수가 ‘다부처 생명연구자원 성과교류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29개 정부 부처가 참여해 인공지능(AI)·바이오 분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바이오소재 연구와 AI 기반 의약품 개발 등 첨단 생명과학 분야의 미래 비전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김 교수는 10년 이상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연구시설을 운영하며 연구실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유전자변형생물체 전문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연구시설 현장 점검에 참여했고 LMO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영상 제작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왔다.또 신약 개발과 바이오소재 개발을 비롯해 희귀질환과 대사질환 연구에 주력하며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적응증 규명, 소아성 치매와 퇴행성 신경질환의 발병 기전 분석, 인체 및 반려동물 대사질환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 같은 연구 성과는 바이오소재 기반 치료제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김 교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첨단 생명공학 연구 기법 개발은 물론 연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 분석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호서대는 연구실 안전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안전 시스템 고도화와 교육 강화,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출처: 경향신문 <원문보기>
20일 호서대 학생들이 지역 요양원에 고구마를 전달했다.[아산(충남)=데일리한국 박월복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생명공학과 학생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밝혔다.학과 동아리 ‘플랜토리’는 실험 재배 과정에서 수확한 고구마 10박스를 지역 노인요양원에 지난 20일 전달했다.호서대 동아리 ‘플랜토리’는 식물 생장 과정과 환경 조건에 따른 생리 변화를 관찰하는 비교 실험을 수행하는 동아리다. 학생들은 학기 초 직접 마련한 고구마 모종과 여러 식물을 심고 생장 패턴과 환경 반응을 관찰하며 연구를 이어왔다.이들은 연구 및 실습 산출물 활용 방안을 고민했고 지역 어르신들게 전달하는 것이 사회적 실천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판단했다. 요양원 측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수현 플랜토리 회장은 “우리가 정성들여 키운 농산물을 지역 어르신과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환명 교수는 “학생들이 전공 기반 활동을 지역사회 기여로 연결한 점이 매우 의미있었다”며 “연구 중심의 생명공학 교육이 나눔의 경험으로 이어져 더욱 가치 있는 학습이 됐다”고 말했다.출처 : 데일리한국 <원문보기>
산림자원 신기술 공개산림 관련 특허 기술 공개하는 이환명 교수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지난 13일 아산캠퍼스 자연과학관에서 ‘산림과학기술 R&D Open Lab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호서대가 보유한 산림자원 관련 유망 기술을 산업계에 공개해 기술이전과 공동연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환명 교수 연구팀은 산림청 연구 과제를 통해 개발한 산림자원 유래 기능성 소재 기술을 공개했다. 주요 기술은 피부 미백, 항산화, 항염증, 상처 치유, 신경세포 보호 등 국내 특허 등록 완료 기술이다.오픈랩데이 현장 모습이교수 연구팀이 공개한 대표적인 산림과학기술은 △진득찰 꽃 추출 정유를 활용한 피부 미백용 화장료 조성물(10-2022-0158304) △유자 유래 에센셜오일을 포함한 신경세포 보호용 조성물(10-2023-0096149) △반송 솔방울에서 얻은 정유를 이용한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용 조성물(10-2022-0000660) 등이다. 이 밖에도 궁궁이, 청미래덩굴, 탱자, 버드나무, 억새, 두릅나무 등 국내 자생 식물로부터 개발된 20여 종의 화장품 및 기능성 소재 기술이 함께 발표됐다.오픈랩데이 현장 모습호서대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기술 설명회가 아닌 ‘개방형 연구공유’ 형태로 구성했다. 참가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은 대학 내 바이오센터와 한국산림식물정유은행 추출실 및 재배지를 직접 방문해 연구개발 현장을 둘러봤으며, 연구자와의 일대일 맞춤 상담을 통해 기술이전 조건과 공동연구 방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이환명 호서대 교수는 “이번 오픈랩데이는 산림자원을 새로운 기술가치로 전환하는 자리였다”며 “대학의 실험실에서 나온 기술이 산업 생태계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충청뉴스 <원문보기>
대사체 분석·세포배양 등 첨단 실습 교육 제공▲ 호서대학교 강준모 부총장(사진 가운데)이 보고르대 연수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호서대학교는 생명공학과 김성조 교수팀이 서울대와 함께 진행한 인도네시아 보고르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센터 역량강화사업의 제4차 국내 초청 중기연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3월 25~7월 31일 4개월간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보고르대학교(IPB University) 교수와 연구원 3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4~5월 호서대에서 첨단 연구장비 운용과 실험실 관리 등 농업·생명과학 분야 핵심 교육을 이수했다. 김 교수팀은 천연물이 지닌 유용성분에 대한 대사체 분석, 동물세포배양 및 생리활성 효능 분석과 더불어 3D바이오프린팅을 통한 고도화된 효능 검증 등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과 연구 장비의 효율적 운용,안전 관리 방법도 함께 지도했다. 김 교수는 "이번 연수는 인도네시아 연구자들이 자체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바이오소재 개발과 실험실 관리 분야에서 국제 공동연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보고르대 리타 카르티카 사리(Rita Kartika Sari) 교수는 "호서대 김성조 교수팀으로부터 최신 연구장비 운용과 첨단생명공학 연구기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천연물 기반 바이오소재 연구에 직접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경험이었다"고 했다. 또한 인다 세타와티(Inda Setyawati) 교수는 "다양한 연구에 활용 가능한 실험기법을 배워 자신의 연구에 활용할 수 있어 기쁘며, 지속적으로 연구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준모 글로벌부총장은 "첨단 바이오 분야는 국가별 천연자원의 특성을 활용하는 만큼 국제적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호서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 도전과 국제 협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호서대 김 교수팀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농업·생명과학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제 연수와 공동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바이오 연구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원문출처: 충청일보 2025년 8월 19일 <원문보기>
김성조 교수님,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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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생명공학과 학술제 (Day of B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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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생명공학과 국립생태원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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