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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7일 호서대학교 생명공학과 1학년 박인광 학생으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아산시 도고면에 거주하는 박 학생은 최근 받은 장학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기탁했다. 그는 “감사한 마음을 주변의 어려운 분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받은 도움을 다시 이웃에게 나누려는 학생의 마음이 뜻깊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후원금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호서대학교 생명공학과 1학년 박인광 학생 /사진=온양6동 © 아산투데이(주) 기사원본 보러가기 아산투데이
호서대학교 생명공학과 박은혜 씨가 박사학위 취득과 함께 국제학술논문, 특허, 기술이전 등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총장상을 수상했다. 호서대학교 생명공학과 박은혜 박사. 사진 호서대 호서대는 20일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제42회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 박은혜 씨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우수한 연구성과와 대학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총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 씨는 박사과정 동안 국제저명학술지(SCIE)에 총 12편의 논문을 제1저자로 투고했으며, 이 가운데 8편이 게재됐다. 특히 Q1·Q2 등 상위권 학술지에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생명공학 분야의 연구역량을 인정받았다. 연구성과를 산업적 활용으로 연결한 점도 주목된다. 박 씨는 박사과정 중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총 21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3건의 기술이전을 완료했다. 학술연구에서 지식재산권 확보와 기술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 같은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박 씨는 박사학위 취득 전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기업의 기술이사로 영입돼 연구성과를 산업 현장에서 이어가게 됐다. 박은혜 씨는 “호서대의 연구·교육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좋은 연구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연구성과가 기술이전과 취업으로까지 이어져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연구와 기술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김성조 생명공학과 교수는 “과학적 근거와 검증이 중요한 바이오 분야에서 연구가 논문에 머무르지 않고 실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생들의 연구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교수신문(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119)
이미지 확대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호서대는 18일 기능성 소재 개발 전문기업 ㈜큐비엠과 '개망초꽃 에센셜 오일 기반 신경·근육 관련 질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등 5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전되는 기술은 국내를 포함해 미국, 일본 등 5개국에 등록 및 출원된 고부가가치 특허 기술이다. 양측은 개망초꽃 오일의 추출과 원료 생산 공정 등 제품 개발을 위한 실무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원교 호서대 산학협력단장은 "지역의 혁신적인 연구 성과가 민간 시장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이번 기술이전을 시작으로 큐비엠과 체계적인 상생 협력을 지속해 글로벌 기술사업화 촉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원문보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 이어와과기정통부장관상을 받은 김성조 호서대 교수(왼쪽에서 네번째) 등이 수상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서대 제공호서대는 생명공학과 김성조 교수가 ‘다부처 생명연구자원 성과교류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29개 정부 부처가 참여해 인공지능(AI)·바이오 분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바이오소재 연구와 AI 기반 의약품 개발 등 첨단 생명과학 분야의 미래 비전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김 교수는 10년 이상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연구시설을 운영하며 연구실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유전자변형생물체 전문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연구시설 현장 점검에 참여했고 LMO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영상 제작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왔다.또 신약 개발과 바이오소재 개발을 비롯해 희귀질환과 대사질환 연구에 주력하며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적응증 규명, 소아성 치매와 퇴행성 신경질환의 발병 기전 분석, 인체 및 반려동물 대사질환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 같은 연구 성과는 바이오소재 기반 치료제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김 교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첨단 생명공학 연구 기법 개발은 물론 연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 분석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호서대는 연구실 안전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안전 시스템 고도화와 교육 강화,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출처: 경향신문 <원문보기>
김성조 교수님,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25-12-19
2025년 생명공학과 학술제 (Day of Biology)
25-11-19
2025년 생명공학과 국립생태원 견학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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