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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박은혜 씨, 박사학위 취득…SCIE 논문 1...

호서대학교 생명공학과 박은혜 씨가 박사학위 취득과 함께 국제학술논문, 특허, 기술이전 등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총장상을 수상했다. 호서대학교 생명공학과 박은혜 박사. 사진 호서대 호서대는 20일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제42회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 박은혜 씨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우수한 연구성과와 대학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총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 씨는 박사과정 동안 국제저명학술지(SCIE)에 총 12편의 논문을 제1저자로 투고했으며, 이 가운데 8편이 게재됐다. 특히 Q1·Q2 등 상위권 학술지에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생명공학 분야의 연구역량을 인정받았다. 연구성과를 산업적 활용으로 연결한 점도 주목된다. 박 씨는 박사과정 중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총 21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3건의 기술이전을 완료했다. 학술연구에서 지식재산권 확보와 기술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 같은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박 씨는 박사학위 취득 전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기업의 기술이사로 영입돼 연구성과를 산업 현장에서 이어가게 됐다. 박은혜 씨는 “호서대의 연구·교육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좋은 연구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연구성과가 기술이전과 취업으로까지 이어져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연구와 기술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김성조 생명공학과 교수는 “과학적 근거와 검증이 중요한 바이오 분야에서 연구가 논문에 머무르지 않고 실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생들의 연구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교수신문(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119)

“연구실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 호서대 김성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 이어와과기정통부장관상을 받은 김성조 호서대 교수(왼쪽에서 네번째) 등이 수상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서대 제공호서대는 생명공학과 김성조 교수가 ‘다부처 생명연구자원 성과교류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29개 정부 부처가 참여해 인공지능(AI)·바이오 분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바이오소재 연구와 AI 기반 의약품 개발 등 첨단 생명과학 분야의 미래 비전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김 교수는 10년 이상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연구시설을 운영하며 연구실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유전자변형생물체 전문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연구시설 현장 점검에 참여했고 LMO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영상 제작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왔다.또 신약 개발과 바이오소재 개발을 비롯해 희귀질환과 대사질환 연구에 주력하며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적응증 규명, 소아성 치매와 퇴행성 신경질환의 발병 기전 분석, 인체 및 반려동물 대사질환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 같은 연구 성과는 바이오소재 기반 치료제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김 교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첨단 생명공학 연구 기법 개발은 물론 연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 분석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호서대는 연구실 안전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안전 시스템 고도화와 교육 강화,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출처: 경향신문 <원문보기>

호서대 생명공학과 학생들, 직접 재배한 고구마 지역...

20일 호서대 학생들이 지역 요양원에 고구마를 전달했다.[아산(충남)=데일리한국 박월복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생명공학과 학생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밝혔다.학과 동아리 ‘플랜토리’는 실험 재배 과정에서 수확한 고구마 10박스를 지역 노인요양원에 지난 20일 전달했다.호서대 동아리 ‘플랜토리’는 식물 생장 과정과 환경 조건에 따른 생리 변화를 관찰하는 비교 실험을 수행하는 동아리다. 학생들은 학기 초 직접 마련한 고구마 모종과 여러 식물을 심고 생장 패턴과 환경 반응을 관찰하며 연구를 이어왔다.이들은 연구 및 실습 산출물 활용 방안을 고민했고 지역 어르신들게 전달하는 것이 사회적 실천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판단했다. 요양원 측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수현 플랜토리 회장은 “우리가 정성들여 키운 농산물을 지역 어르신과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환명 교수는 “학생들이 전공 기반 활동을 지역사회 기여로 연결한 점이 매우 의미있었다”며 “연구 중심의 생명공학 교육이 나눔의 경험으로 이어져 더욱 가치 있는 학습이 됐다”고 말했다.출처 : 데일리한국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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